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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린베드의 하루

 
작성일 : 21-06-30 07:55
견뎌 가는 세월
 글쓴이 : 최고관…
조회 : 348  


아팠습니다.

조장혁의 보컬이
몸뚱아리 밑에서 부터
해골까지 관통되는 느낌으로
들었습니다.

살아 가는 진심을,
견뎌 가는 세월을
느꼈습니다.

보이스 킹이라는 프로를
밤늦도록 보았습니다.

몸이 좀,
나아졌습니다.


cleanbedtea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