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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린베드의 하루

 
작성일 : 21-04-14 06:45
인내, 감사와 절제된 겸손.
 글쓴이 : 최고관…
조회 : 550  


세계에서 가장 품위있고 유명한 
골프대회 마스터스에서 일본의 
마쓰야마 히데키가 우승해서 그린자켓을 받아 걸쳤고 그의 캐디는 18번홀의 깃발을 기념으로 받았습니다.
특이한 것은 마지막 18번 홀에서 캐디 하야후지 쇼타는 모자를 벗고 깃대에 고개숙여 인사를 했습니다.

감사와 절제된 겸손과 
인내한 경기동안의 모든 마음을 
표현한 것같아 마음이 짠했습니다.

반대로 한동안 1위를 유지했던 한국의 김시우는 감정을 조절못하고 
퍼터를 망가트리는 장면이 세계에 중계되기도했습니다.

인생의 마지막일 때,
제 인생에 고개숙여 감사를 
할 수있다면,
그렇게 인내하고 두려움없이 맞서고 마지막 의식이 존재 할 때 
제 인생에 감사를,
주위에 무릅꿇어 고개숙이는 
마지막이었으면합니다.

마스터스의 우승자 마쓰야마 히데키의 캐디, 
하야후지 쇼타의 마지막 모습에서 
인생을 느끼고 배웁니다.

삶이 인내되지 않고
감사와 겸손이 없다면 
그것은 쓰레기일뿐이라는 것을.


cleanbedteam.